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, 가정에 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 된다는 말. 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젊어서 아내를 거느리는 것은 자신의 재난이다. -셰익스피어 너울 쓴 거지 ,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. 오늘의 영단어 - honorary consul : 명예영사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돈을 위해 일한다. 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. 부자는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. -로버트 기요사키 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. -베토벤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모른다 ,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non-political : 비정치적인터를 닦아야 집을 짓지 , 무슨 일이고 기초 작업부터 해 놓아야 한다는 말.